AX EXECUTION PARTNER · howzero

매출은 높이고
비용은 줄이는 구조를 짭니다

반복업무는 시스템이 하고, 사람은 판단만 합니다.
연매출 10억 SaaS를 직접 운영하며 우리 회사부터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검증한 것만 팝니다.

궁금한 업무부터 그대로 물어보세요

howzero무료 진단 대화상담 가능
무엇을 자동화하고 싶으세요? CS 응대, 정산, 보고서, 콘텐츠. 요즘 대표님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반복업무를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대화 내용은 진단 준비에만 사용됩니다. 폼이 편하시면 여기로.

대표님 회사는
몇 개나 해당되시나요

01

지난주 숫자를 보려면 카톡, 엑셀, 메일을 다 뒤져야 하나요?

02

매일 반복하는 그 작업, 담당자가 하루 쉬면 밀리고 대표님이 안 계시면 멈추나요?

03

직원이 퇴사할 때 파일만이 아니라 일하는 방법까지 같이 나가나요?

04

매출이 늘면 일도 그만큼 늘어서, 성장할수록 더 바빠지시나요?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조는 한 번 잡아두면 계속 일합니다.

말은 비슷해도,
구조가 다릅니다

보통은

컨설팅 조직이 진단하고 제안합니다. 자동화로 돌아가는 자기 사업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howzero는

남의 회사를 실험대로 쓰지 않습니다

우리 SaaS를 직접 운영하며 우리 직원들의 반복업무부터 자동화했습니다. 실제로 돌아가는 것만 남의 회사에 적용합니다.

보통은

보고서를 전달하고 퇴장하거나, 구축은 외주로 넘깁니다. 전략을 세운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다릅니다.

howzero는

전략부터 코드까지, 같은 사람이 끝까지 갑니다

진단, 설계, 구축, 운영을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 풀스택 개발자라서 가능한 구조입니다.

보통은

사례집 수치가 얇거나, 전제 없는 자기보고 수치가 대부분입니다. 출처를 따라가면 확인되지 않는 ‘94% 단축’ 같은 숫자도 돌아다닙니다.

howzero는

전제 조건을 붙인 실측 수치만 보여드립니다

같은 솔루션도 회사 조건에 따라 자동화율이 40%p 이상 벌어집니다. 그래서 어떤 조건에서 나온 숫자인지부터 밝히고, before/after 실측으로만 말합니다.

단건 자동화는 금방 복제됩니다.
회사 프로세스에 맞춘 운영 OS는 복제가 어렵습니다

프로세스와 데이터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그걸 정립하는 과정 자체가 자산이 되고요.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1. 프로세스 정립
  2. 플로우 정립
  3. 잘게 쪼개기
  4. 자동화

노드는 끌어서 움직여보세요. 클릭하면 그 단계가 하는 일이 나옵니다.

문의 수신 채널 통합 인입

카카오채널, 이메일, 게시판에 흩어진 문의부터 한 곳에 모읍니다. 프로세스 정립은 여기서 시작해요.

전체 단계 설명 펼쳐보기
  1. 01 문의 수신 채널 통합 인입

    카카오채널, 이메일, 게시판에 흩어진 문의부터 한 곳에 모읍니다. 프로세스 정립은 여기서 시작해요.

  2. 02 AI 분류 유형·긴급도 판정

    반품·배송·상품 문의를 유형별로 나누고, 급한 건은 앞으로 뺍니다. 분류 기준은 대표님 회사 운영 규칙으로 잡아요.

  3. 03 답변 생성 우리 회사 말투로

    과거 응대 기록과 상품 데이터를 근거로 답변 초안을 만듭니다. 근거 없는 답은 만들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4. 04 휴먼 검수 사람이 지키는 게이트

    환불·클레임 등 민감 건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하고 보냅니다. 어디까지 자동으로 보낼지는 함께 정합니다.

  5. 05 발송 채널별 자동 회신

    승인된 답변을 각 채널 형식에 맞춰 보냅니다.

  6. 06 로그·학습 운영 중

    응대는 전부 기록으로 남습니다. 반복되는 유형은 다음 분류·답변 규칙에 다시 들어가고요. 이게 쌓이면 회사의 OS가 됩니다.

진단 없이 견적 없습니다

AI 도입을 팔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주당 몇 시간이 어느 업무에서 새는지’부터 숫자로 뽑아드립니다. 판단은 숫자 보고 하면 됩니다.

  1. 01TRIGGER

    진단

    업무 인벤토리 → 시간/빈도 → 오류 비용. 새는 곳을 숫자로 특정

  2. 02AI

    설계

    자동화 적합성 판정과 우선순위. 효과 큰 것부터,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3. 03AI

    구축

    직접 만듭니다. 기존 툴 연동부터 커스텀 개발까지, 외주 하청 없음

  4. 04RUNNING

    운영

    굴러가는지까지 책임. 팀이 직접 쓰도록 정착시키고 유지보수

CASE 01 · IN PROGRESS

첫 사례: 이커머스 교육 기업의 운영 OS

잘 운영되고 있는 회사였습니다. 다만 구조에 리스크가 숨어 있었습니다. 첫 미팅 68분 동안 함께 확인한 숫자입니다.

300여 건

플로우 개편 중 유실된 신청 데이터. 실수가 아니라 구조가 원인이었습니다.

분당 100회

고객 알림을 떠받치던 무료 API의 한도. 제일 잘 되는 날 누락이 생깁니다.

월 22만원

빌더에 내던 이용료. 내면서도 신청 구조 하나를 못 바꿨습니다.

“정규 과정 결제랑 특강 시스템, 이 둘만은 절대 멈추면 안 됩니다.”

첫 미팅에서 가장 먼저 확정한 조건

그래서 이렇게 갑니다. 결제·특강은 무중단으로 고정하고, 전면 개편 대신 강의 하나로 새 구조를 검증한 뒤 하나씩 옮깁니다. 성과 수치는 구축 완료 후 before/after로 이 자리에 공개합니다.

반복업무에 매달
얼마가 나가고 있을까요

슬라이더를 움직여 우리 회사 기준으로 맞춰보세요.

8명
1.5시간
350만원

월 반복업무 인건비

436만원이 반복업무 인건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구조를 바꾸면 · 월 회수 밴드

174만원~305만원

연으로 환산하면

5,232만원

월 209시간·근무일 21.7일 기준 산수입니다. 자동화율은 회사 데이터·연동 상태에 따라 40%p 이상 갈립니다. 그래서 범위로 보여드리고, 정확한 숫자는 진단에서 뽑습니다.

팔기 전에, 내가 썼다

저는 AI 컨설턴트가 되려고 AI를 배운 게 아닙니다. 2020년 셀러로 시작해 1년 만에 월 1억 구조를 만들었고, 데이터에 빠져 AI 개발자가 됐습니다. 지금은 제 SaaS를 연매출 10억 규모로 직접 운영하면서, 반복업무에 갈리는 제 직원들의 일부터 자동화했습니다. 그게 실제로 굴러가는 걸 확인한 다음에야, 남의 회사에도 팔기 시작했습니다.

첫 고객은 우리 회사였습니다. 검증한 것만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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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zero 파운더

셀러로 시작해 SaaS를 만든, 직접 운영하는 AX 실행 파트너

월 1억
2020년 셀러로 시작, 1년 만에 만든 매출 구조
회원 2.5만
AI 이커머스 SaaS ‘불사자’, 연매출 10억 규모 직접 운영 (내부 실적)
마케팅 SaaS
‘하입덕’, SNS 콘텐츠 분석.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직접
사내 실전
내 직원들의 반복업무부터 자동화. 실패도 우리 돈으로
PythonTypeScript · Next.jsPostgreSQLClaude · GPT API크롤링 · RPARemotion

먼저 우리 회사에서 자동화한 것

  • CS 응대

    반복 문의 분류·답변 초안·발송

  • 정산·리포트

    채널 데이터 취합·대사·주간 보고

  • 콘텐츠 제작

    소재 수집·초안·발행 파이프라인

여기서 굴러간 파이프라인이 위 OS 설계도의 원본입니다.

궁금한 건 미리 답해 두겠습니다

01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비교 대상은 신입 1명의 연봉입니다. 착수와 리테이너를 분리한 구조라, 효과가 숫자로 안 나오면 리테이너로 전환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래서 진단에서 절감 시간 × 시급으로 ROI부터 계산해 드립니다.

02

GPT는 이미 쓰고 있는데요

잘하고 계신 겁니다. 다만 GPT 구독은 사람이 물어봐야 돌아갑니다. 저희가 만드는 건 사람이 안 물어봐도 돌아가는 쪽입니다. 채팅창에 복붙하는 시간도 결국 대표님 시간입니다.

03

전에 자동화 해봤는데 실패했습니다

대부분은 자동화가 아니라 업무 선정이 실패한 경우입니다. 그래서 진단에서 ROI 순서로 업무를 자르고, 구축 후 운영까지 책임집니다. 같은 솔루션도 회사 조건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리기 때문에, 조건부터 봅니다.

04

고객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나요?

맞는 걱정이고, 설계 단계에서 답할 문제입니다.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부터 그림으로 보여드립니다. 셀프호스팅 옵션, 민감 필드는 LLM에 보내지 않는 설계, 학습에 쓰지 않는 API 계약까지 가능합니다. 저희 회사 데이터도 같은 규칙으로 돌립니다.

05

우리 업무는 특수해서 안 될 것 같은데요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가 아니라 반복 구간만 자릅니다. 특수한 판단은 사람에게 남기고, 그 앞뒤의 복사, 전달, 입력만 지웁니다. 진단해 보고 자동화할 게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06

직원들이 반발하지 않을까요?

대체가 아니라 잡무 제거로 설계합니다. 없어지는 건 사람이 아니라 복붙과 엑셀 취합, 같은 질문에 같은 답하기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먼저 해봤고, 반발이 아니라 ‘이거 왜 이제 했냐’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도입 시 직원 인터뷰부터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숫자로 받아보세요

남겨주시면 1영업일 내 연락드립니다. 진단은 무료고, 영업 전화로 괴롭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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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업종이세요?